한미글로벌 30년을 축하드립니다.
PM 회사의 근본을 세워온 30년 앞으로도 그 길을 잘 지켜가길 기원합니다.
100년 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한미글로벌 30년을 축하드립니다.
PM 회사의 근본을 세워온 30년 앞으로도 그 길을 잘 지켜가길 기원합니다.
100년 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처음 2014년 입사 시에 첫 한강 걷기를 다녀왔으며, 어제 30주년 한강 걷기 대회를 다녀 왔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으며, 한미글로벌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건설 시장을 선도해 온 한미글로벌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디지털 역사관에 새겨질 우리의 발자취가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과 도전으로, 전 세계가 신뢰하는 글로벌 탑티어(Top-Tier)로 도약하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PM의 역사가 곧 한미글로벌의 역사였습니다.
지난 30년이 길을 만든 시간이었다면, 다음 30년은 그 길 위에 세계가 함께 걷는 시간이 되고, 앞으로의 100년 기업을 향한 위대한 여정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한미글로벌 창립 20주년 기념을 축하합니다.
걸어온 30년! 그 발자취가 모여 걸어갈 100년의 역사를 한미글로벌과 함께하겠습니다.
건설 PM 30년을 증명했다!
한미글로벌 知則生迷則死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 고객들이여! 우리를 찾으라
자랑스러운 한미글로벌 다음 30년은 AI와 더불어 우주기지까지 진출해 봅시다~!!
한미글로벌의 30년 속에는 선배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노력과 신뢰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 위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글로벌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제게 한미글로벌은 그 무엇보다 ‘사람들’이었습니다.
순수한 열정으로 더 나은 가치를 위해 매진하시는 존경할 수 있는 선후배님들이 함께하는 곳이었기에, 저는 한미글로벌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었습니다.
한미글로벌의 30년을 함께 채워 오신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미글로벌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년 구성원의 탁월성과 핵심가치로 일군 한미글로벌!
다가올 미래 30년도 창조적 차별화로 백년대계 이룩하자!
지나온 30년, 다가올 30년.
오늘 이 순간도 한미글로벌의 지나온 역사로 남겨지길 기원합니다!
지난 3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건설사업관리 기업으로 더욱 크게 도약 하길
정직과 고객신뢰 및 행복경영을 바탕으로 지난 30년의 성취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마중물로 충분하며, 응원합니다.
태양과 소금같이 항상 빛나고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지나 온 30년 동안 건설산업의 새로운 발자국을 남겨 온 한미글로벌 !
초심을 잃지 않도록 신발 끈을 다시 가다듬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곳곳에서 쌓아온 30년의 가치,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한미글로벌의 더 큰 도약을 응원합니다.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의 시간이 앞으로 더 큰 성장과 새로운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빛날 한미글로벌이 더욱 기대됩니다.
누구도 지나보지 못한 가시밭길을 헤치며 지나온 30년의 역사는 어느새 단단히 다져진 토석이 되어 우리들의 가슴속에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경쟁자들에게 등을 보이며 나아갈 수 있는 한미글로벌이 되길 바랍니다!!
세계의 한미
한국을 넘어 세계로 미래로
한미파슨스 창립 초기 엔지니어링 업계에 근무하면서 한미의 성장을 지켜보았고, 수년간 해외 프로젝트도 함께 수행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했던 기억도 있었는데...
10여년 전에 한미에 합류하여 여러 프로잭트를 수행하면서 함께 창립 30주년을 맞게 되어 감사와 기쁜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한미글로벌에서 저와 업무를 함께 하셨던 구성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글로벌 1등 회사로의 성장과 모든 동료 여러분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30년의 빛나는 발자취를 축하하며, 더 큰 도약과 번영을 응원합니다.
30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새로운 미래를 시작합니다.
창립 30주년, 우리가 일궈낸 위대한 역사와 성장을 가슴 가득 자부심으로 새깁니다.
탁월함을 향한 우리의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글로벌 PM 무대의 압도적 1위를 향해 더 힘차게 도약합시다!
한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한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라는 마음으로, 한미글로벌의 다음 30년도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한 역사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한미글로벌이 걸어온 30년의 발자취가 자랑스럽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되길 응원합니다.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여정이었습니다. “筚路蓝缕(필로남루)”의 개척 정신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모든 국내∙해외 법인의 모든 임직원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습니다.
앞으로도 혁신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더 큰 가치를 창출하며 더욱 큰 성과를 이루시기를 기대합니다."
한국건설의 패러다임을 바꾼 30년, 세상을 이롭게 할 한미글로벌의 새로운 30년 화이팅 !
지난 30년이 한미글로벌의 자랑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우리의 기대가 될 것입니다.
든든한 역사에 산뜻한 미래를 더해, 한미글로벌답게 멋지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사람을 연결하고 도시를 변화시키며 미래를 설계해 온 30년.
가치를 창조하고 일상을 혁신해가며 모두의 꿈을 이루게 될 새로운 30년.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입사 후 결혼과 출산으로 세 가족을 이루게 된 제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 회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사의 눈부신 성장과 함께 발맞춰 나가는 자랑스러운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입사 다음해 20주년 행사에 참석 하고 벌써 30주년 행사라니 새월이 정말 빠르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한미글로벌 30주년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가는 길 함께 하게 되어서 영광 입니다.
모든 구성원 여러분 100년 기업이 되는걸 볼 수 있도록 건강 관리 철저히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건설 문화를 바로 세운 30년, 이제 한미글로벌이 전 세계의 K-건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이 땅의 강산이 3번 바뀔 때도 우리는 생존했다.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몇 번의 세월에도 더 강해져 살아남으리.
30년 전 누군가의 '도전'이 오늘의 한미글로벌이 되었듯, 우리의 오늘도 누군가의 내일이 되길. 함께 써 내려갈 다음 30년을 응원합니다.
역사적이고 의미 깊은 창립 30주년을 축하하며, 이 위대한 여정의 이정표에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위에서는 끌어주시고 아래에서는 밀어주는 한미글로벌의 완벽한 팀워크, 중간에서 길 잃지 않게 꽉 잡아주는 정밀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30년의 역사에 제 노하우를 더해, 더 완벽한 미래를 함께 완공해 보시죠!"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나온 30년의 감동을 넘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미글로벌의 밝은 앞날을 응원합니다.
HanmiGlobal of the Excellent People,
by the the Excellent People,
for the Excellent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위대한 30년의 여정에 함께해 영광입니다. 선배들이 일군 단단한 토대 위에서 후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기를 바라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늘 함께 응원하고, 동행하겠습니다.
30년의 프리콘 전설 한미글로벌 !
더 큰 신뢰와 믿음으로 가슴 뛰는 또 다른 30년 기대됩니다.
건설관리(PM)의 표준을 세워온 30년의 역사, 이제 세계를 감동시킬 더 거대한 미래를 지어 올립시다.
세상을 리드하는 글로벌 PM의 독보적인 주역으로 늘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건물을 짓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의 성공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지난 30년간 쌓아온 신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더 큰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한미글로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미글로벌과 함께한 시간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응원합니다. 새로운 30년의 힘찬 도약을 기원합니다
구성원은 맡은 직무에 열정과 책임 완수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전진하는 한미글로벌 우리 모두 다시 만듭시다
30주년!
한미글로벌이여!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고 언제나 우직하게 전진하라)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년의 시간은 한미글로벌이 쌓아온 신뢰의 역사이며, 앞으로의 30년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도전의 시간입니다.
대한민국 건설사업관리의 기준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 큰 가치를 만드는 한미글로벌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수많은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며 업계의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준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30년의 기술과 노하우를 발판 삼아, 앞으로 세워나갈 30년의 프로젝트도 늘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창립 3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 맞이하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더 밝은 100년의 미래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건설 PM의 역사를 만들어온 1등 기업 한미글로벌의 자랑스러운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구성원으로서 한미글로벌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급변하는 건설환경속에서 변화를 기회로 삼아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한미글로벌의 먼 여정에 찬사를 보내며 미미하지만 함께 일조해 왔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선후배님과 한께 한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며, 앞으로 새로운 100년을 향해 하나로 함께 도약하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의 30년보다 앞으로 다가올 30년이 더욱 기대되는 우리 회사 한미글로벌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여정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한미글로벌, 화이팅!
PM으로 대한민국 건설의 판을 바꾼 지난 30년. 세계가 주목하는 100년 기업, 한미글로벌이 곧 표준입니다.
한미글로벌의 찬란한 30년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깊은 자부심을 느끼며, 우리가 함께 그려갈 더 큰 도약과 글로벌 미래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우리가 걸어온 오늘의 30년은 내일의 100년을 펼쳐나갈 초석 입니다.
'한미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30년 후에는 심히 창대하리라'
1996년 회사 창립 전사 워크샵에서 모닥불을 둘러싸고 외치던 건설혁신의 선구자들이 어느새 건설을 선도하는 리더가 되었습니다.
또 다른 30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건설 산업을 선도하는 한미글로벌이 되시기 바랍니다.
30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는 역사입니다.
한미글로벌이 걸어온 길에는 도전과 열정,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헌신이 담겨 있음을 알기에 더욱 큰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30주년 기념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PM 분야 선구자로서 30년 발자취의 한미글로벌
함께한 20년의 여정이 보람되고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앞으로 30년 역사의 걸음을 모든 구성원과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빠르게 자리잡았던 처음 10년, 메인 플레이어로 부상했던 그 다음 10년, 글로벌 기업으로 확장한 최근 10년. 한미글로벌의 각 10년이 모여 30년이
되었습니다.
각 시기마다 자랑스러운 이름표가 붙게 될 한미글로벌의 앞으로 10년, 30년, 100년이 기대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
30년의 역사를 통해
30년의 미래가 우리와 함께하기를...
창립 30주년을 축하합니다.
30년의 세월 속에 나의 흔적도 함께 있었다고 생각하니
감사하고 가슴이 뿌듯함을 느낍니다.
한미글로벌이여 영원하라!
건설 사업관리 분야 Pioneer로서
대한민국 NO1 Company를 넘어 GLOBAL NO1 Company로 성장을 믿고,
30주년 근속 포상 받는 모든 분 들과 다소 오지?의 작은 현장 곳곳에서 묵묵이 일하고 노력하는 구성원이 있기에 100년 이상 영속 하는 기업으로 명명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구성원 모두의 앞으로의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길 응원 하고,
좀더 차별화된 한미글로벌人으로 남다른 고객 만족을 위하여 함께 노력 합시다
한미글로벌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한 시간은 아직 길지 않지만, 한미글로벌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미글로벌의 다음 30년에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른이 되면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한미글로벌 날개 달고 훠얼훠얼 날아갈 100년을 그려봅니다.
서른을 축하합니다.
[구성원의 행복을 기업경영의 최고 가치로 여기는 매우 독특한 회사] 어려운 미션 임에 틀림없지만, 이점이 한미글로벌이 오랜 시간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만의 문화와 우리만의 생각, 우리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미글로벌 화이팅!
한미글로벌이란 숲 속에서 PM으로 잘 자라낸 30년, 대단히 감사합니다!
30년 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한미!
다음 30년도 많은 부탁드려요 한미!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지켜온 30년의 헤리티지 위에, 앞으로의 30년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건설산업의 초격차 가치를 선도하기 바랍니다.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간 한미글로벌은 대한민국 건설사업관리(PM) 산업을 선도하며 고객의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건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립 30주년은 지난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미글로벌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세계 최고의
건설사업관리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미글로벌 창립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한미글로벌에서 21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에는 머리숱도 더 많았고, 체력도 좋았습니다만 ㅎㅎㅎ, 그래도 변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한가지는 감사함입니다. 21년동안 한미글로벌은 나에게 기회와 성장의 선물을 주었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여기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이곳에서 더 꿈을 키우고,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30년을 성장해 온 한미글로벌이 앞으로도 더욱 더 번창하여 50주년, 100주년이상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아직 도장도 안 마른 신입사원이지만 한미 정신을 가진 선배님들의 식지 않는 열정을 보며 뒤를 쫓아갑니다
언젠가 저도 그런 선배가 되길 바라며 한미글로벌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PM의 역사가 된 30년의 한미글로벌!
지금 부터 30년은 AI 기반의 PM 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을 응원합니다.
30년 열정은 한미의 뿌리
AI로의 혁신은 한미의 날개
글로벌 미래는 한미의 무대
한미글로벌 파이팅!!!
지난 30년간 다져온 혁신과 성장의 힘으로, 미래 30년의 새로운 전성기를 당당히 열어갑시다.
2026년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함께 할 수 있어 더없이 고맙고 행복합니다.
지난 30년의 역사는 한미글로벌이 Global Top Tier로 성장하기 위해 힘차게 비상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고 올해는 그 비상을 시작하는 첫 해가
될 것입니다.
정직으로 쌓아온 30년의 가치, 신뢰로 완성할 100년.
그 미래를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한미글로벌 파이팅 !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30년간 쌓아온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더 큰 혁신과 성장을 이루어내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중 15주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Excellent한 구성원들과 함께 Execllent한 회사로 45주년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한미글로벌 전,현직의 모든 구성원 여러분 축하합니다.
한미글로벌에서 창립 30년을 경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앞으로의 10년 100년이 기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한미글로벌의 창립3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회사의 구성원임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건설의 시작과 끝은 한미글로벌입니다.
저도 자랑스러운 30년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제 우리 하나하나가 미래의 마에스트로가 되어 위대한 역사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더 높이 도약할 내일을 기대합니다!
"작은 나무가 숲을 이루듯, 우리의 30년은 쉼 없는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정직과 안전으로 뿌리를 튼튼히 내리고, 고객을 향해 가지를 뻗으며, 탁월함으로 높이 성장해 왔습니다.
인류사회를 향한 공헌의 열매가 가득한 '백년 거목'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여정에 동행하길 희망합니다."
함께 만들어온 30년 역사속에 피어난 우리의 소중한 인연, 앞으로도 영원히~
과거의 30년을 바탕으로 PM의 선두 주자로서 앞으로 전진하길 바랍니다.
창립30주년을 축하하며, 100년 기업의 도약을 응원합니다!!
(게시일 2026년 05월 22일)